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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29일 (로이터)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한국 국회가 무역 협정을 비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은 국회가 지난해 미국과 체결한 무역 협정 이행에 더디게 움직이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했다.
베센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조치를 옹호하며 "일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며 국회가 무역 협정을 비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미국과 한국이 해결책을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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