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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준 이끌 후보 한 명으로 줄어"

ReutersJan 21, 2026 10:32 PM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 신임 의장 인선이 임박했다고 밝히면서 케빈 해싯 백악관 경제 고문을 현직에 유지하는 방안은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다보스에서 열린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빈번한 분노의 대상인 제롬 파월 현 의장을 대체할 인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그는 "우리는 세 명으로, 두 명으로 줄였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아마도 한 명으로 줄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해싯에 대한 질문에는 "진실을 알고 싶다면 그를 그대로 두고 싶다. 그를 잃고 싶지 않다. 그는 방송에서 너무 잘한다"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세 후보 모두 훌륭하다고 말하며 블랙록의 최고 채권 투자 매니저인 릭 라이더가 인터뷰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와 그의 최고 보좌관들이 지명한 다른 두 후보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와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다. 화요일에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대통령 후보를 4명으로 줄였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점과 파월의 전반적인 리더십에 대해 다시 한 번 비판했다.

원문기사 nL1N3YM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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