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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여파 속에 베네수엘라가 3천만에서 5천만 배럴의 제재 석유를 미국에 "넘길 것"이라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이 석유는 시장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며, 그 돈은 베네수엘라와 미국 국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미국 대통령으로서 내가 통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에 미국 원유 선물 가격은 1% 이상 하락 중이다.
원문기사 nFWN3Y70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