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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3일 - 캐나다 광산업체 퍼스트 마제스틱 실버 AG.N의 미국 상장 주식은 부채 차환을 위한 자금 조달을 모색하면서 15.90달러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였다.
AG는 수요일 초 (link) 2031년 만기 3억 달러 전환사채 (CB) 사모 공모를 개시했다.
회사는 순 공모 자금을 2027년 만기 2억3000만 달러 규모의 0.375% CB 중 일부를 재매입하고 기타 일반 용도로 사용할 계획이다.
멕시코와 미국에서 은과 금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AG의 시가총액은 LSEG 데이터 기준 약 78억 달러에 달한다.
화요일 장 마감까지 AG의 미국 상장 주가는 7회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44% 급등했다. 연초 대비로는 거의 세 배 가까이 상승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물 은 XAG=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G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