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 테크놀로지, 차기 CEO로 제니퍼 L. 데이비스 선임
얼라인 테크놀로지 이사회는 제니퍼 L. 데이비스를 차기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데이비스 신임 CEO의 임기는 2026년 12월 31일자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2015년부터 사장 겸 CEO를 맡아온 조셉 M. 호건의 후임에 따른 것이다. 호건 CEO는 2027년 6월 16일 전략 회의 종료 후 이사회 이사직에서도 물러날 예정이다.
얼라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치과 교정 및 보철 치의학을 위한 인비절라인 시스템, 아이테로 구강 스캐너, 엑소캐드 CAD/CAM 소프트웨어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얼라인 테크놀로지(Align Technology, Inc.)는 이사회가 제니퍼 L. 데이비스(Jennifer L. Davis)를 차기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데이비스의 임기는 2026년 12월 31일자로 시작된다.
데이비스 신임 CEO는 2015년부터 얼라인 테크놀로지의 사장 겸 CEO를 맡아온 조셉 M. 호건(Joseph M. Hogan)의 후임으로 취임한다. 호건 CEO는 2027년 6월 16일 전략 회의 종료 후 이사회 이사직에서도 물러날 예정이다.
얼라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치과 교정 및 보철 치의학을 위한 투명 교정 장치인 인비절라인(Invisalign®) 시스템, 아이테로(iTero™) 구강 스캐너, 엑소캐드(exocad™) CAD/CAM 소프트웨어를 설계, 제조 및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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